오징어 먹다가 턱이 아파서 치과 갔는데 사진 찍어보자더니
턱은 근육이 놀라서 그런거 같다고 소염제 처방해주는데 문제는 앞니 뿌리에 염증이 있다는거야;;
통증도 없었고 약간 착색은 있었음..어쨌든 의사가 하는 말이 뿌리에 염증이 있으니 신경치료 3번?정도 해야된데
근데 앞니는 깨질 위험이 있으니 크라운을 해야된다고 비용은 50만원이라는데 일단 알았다고 하고 나왔거든
지금 당장은 턱이 아파서 이거 나으면 다시 가봐야 될거 같은데 다른 병원 굳이 안가고 여기서 치료해도 될까?
지방이고 약간 동네 할배 같은 곳인데 손님도 거의 없고..아님 다른 큰 병원에서 상담 한번더 받아볼까??
보통 만성적 치수염은 컨디션에 따라 생겼다 없어졌다 그럼 급성으로 와서 뒤지게 아프고 고름 생기고 이러면 신경치료가 급한데 일단 지켜보셈 염증이 발견됐으면 주기적으로 엑스레이 찍으면서 증상 관리해야 돼 - dc App
앞니 아팠던 적 없으면 그냥 지켜보셈
착색이 있으면 이미 신경은 죽은거 같은데 충치가 심해서 신경치료하는 것이 아니라서 앞니는 크라운 할 필요 없다. 오히려 안좋다. 신경치료를 위해서 뚫은 구멍 그냥 레진으로 때우고 살면 됨. 변색이 신경쓰이면 실활치 미백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