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남자이고요, 제가 인터넷에 뭐 올려보는 게 처음이라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사진 혐오스러울 텐데 죄송합니다...


원래도 드문드문 시리긴 했었는데, 이번에 갑자기 입안이 너무 시리고 아파서, 와 이건 진짜 큰일 났다 싶어서 치과를 갔습니다(평소 일 년에 1번 정도 치과에 스케일링하러 감).


보시곤 충치는 없는데, 이를 너무 세게 닦아서 벌써 이랑 잇몸이 다 닳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일단 스케일링하고 음파 칫솔이랑 워터픽 사서 관리하라고 하시길래 그대로 일주일 동안 하고 있는데, 여전히 시리고 아프고, 무엇보다 워터픽 수압이 센 건지 잇몸이 더 줄어든 거 같은 착각이 들더라고요. 사색이 돼서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워터픽 때문에 그럴 리는 없다고 글에 쓰여있길래 그냥 착각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잇몸치료나 뭐 이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 것까진 말씀 안 하셔서…. 얼마나 심각한 건가요? 하다못해 먹는 음식 같은 거라도 관리하고 싶어서요. 뭐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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