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저 회사 사장 겸 교수의 말대로 일반인에게도 제3의 치배(치아싹)들이라는게 턱뼈 깊숙한 곳에 남아있어야 저 약이 소용이 있을거라는건데 있다는 증명이 된 적이 없음 물론 없다는 증명도 된 적이 없고 아무 증명도 된 적이 없음
익명(118.103)2025-03-04 21:58:00
답글
60년전에 만든 이론은 과잉치 환자만 제3의 치배가 치아로 자란거고 일반인은 제3의 치배가 없어진다는 거였지만 그것도 그냥 추정일뿐이고 증명된건 아무것도 없음
그걸 저 교수 겸 사장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30년간 파고든거임
익명(118.103)2025-03-04 22:00:00
믿을 게 없어서 제약쪽에서 쪽바리를 믿냐;; 저게 눈꼽만큼이라도 가능한 기술이었으면 이미 미국이나 유럽이 만들었지
치갤러1(118.235)2025-03-04 2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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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임플란트도 치과의사가 만든건 아니잖아 스웨덴의 팔수술하던 외과의사 교수가 사람팔에다가 실험 못하니까 크기가 작고 부작용도 적은 잇몸에다가 만든거 ㅇㅇ 미국도 아니고 치과의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고
익명(118.103)2025-03-04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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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도 유럽인이 만들고 아스피린도 유럽인이 만들고 니가 아는 거의 모든 약의 첫 시작은 유럽인이나 미국인이 만들었음.
그냥 단순하게 봐도 미국 제약산업 규모 6300억달러 유럽 3000억달러인데 일본은 800억달러에 불과함. 인구도 적어 돈도 적어, 근데도 독창적으로 뭐가 나오겠냐? 우리나라도 300억달러 규모는 되지만 제네릭밖에 못만드는 절름발이구만
치갤러2(118.235)2025-03-04 2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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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몰라도 임플란트는 돈 1위인 미국이 아냐 유럽이지 미국은 나중에 유럽에서 70년대 연구시작 되고서야 늦게 뛰어든거지 미국은 유럽이 아냐
익명(118.103)2025-03-04 2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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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재생약이니 제약회사 얘기하는데 뭔 자꾸 임플란트 얘기를 하냐
치갤러3(118.235)2025-03-04 2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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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기술은 명목만 제약이고 제약 개념보다 기존에 치의학계에서 생각보다 관심 약했던 미성숙치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는게 초점임
거기다가 다른 나라들이 관심만 가지면 누가 시작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음
아까 말했듯이 치아임플란트 처음 만든게 스웨덴 외과의사라고 해서 스웨덴 외과학회가 임플란트 연구하지 않는것과 같음
익명(118.103)2025-03-04 2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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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임플란트도 처음 만든 사람하고 발전시킨 사람들이 다르니까
일본학자가 시작해도 일본이 다 발전시켜야 하는게 아니니까 일본학자가 시작한건 상관이 없음
익명(118.103)2025-03-04 2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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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일본이 관심의 불씨와 청사진만 던져도 다른 나라들이 뛰어들어서 발전시키면 되는거임
첫 방향성만 맞으면 일본 전체 제약 투자규모가 얼마인건 상관없음
익명(118.103)2025-03-04 2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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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교수 논문 읽기는 했음? 스캠 냄새 줄줄 나던데. 피험체 연령도 없고 단백질 knock out도 대충 가라로 쓰고
작년 10월부터 임상실험에 들어갔다는 내용을 작년 12월에 발표했음
그후 기사 없는걸 보니 진척이 없는거네..
중요한건 저 회사 사장 겸 교수의 말대로 일반인에게도 제3의 치배(치아싹)들이라는게 턱뼈 깊숙한 곳에 남아있어야 저 약이 소용이 있을거라는건데 있다는 증명이 된 적이 없음 물론 없다는 증명도 된 적이 없고 아무 증명도 된 적이 없음
60년전에 만든 이론은 과잉치 환자만 제3의 치배가 치아로 자란거고 일반인은 제3의 치배가 없어진다는 거였지만 그것도 그냥 추정일뿐이고 증명된건 아무것도 없음 그걸 저 교수 겸 사장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30년간 파고든거임
믿을 게 없어서 제약쪽에서 쪽바리를 믿냐;; 저게 눈꼽만큼이라도 가능한 기술이었으면 이미 미국이나 유럽이 만들었지
어차피 임플란트도 치과의사가 만든건 아니잖아 스웨덴의 팔수술하던 외과의사 교수가 사람팔에다가 실험 못하니까 크기가 작고 부작용도 적은 잇몸에다가 만든거 ㅇㅇ 미국도 아니고 치과의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고
임플란트도 유럽인이 만들고 아스피린도 유럽인이 만들고 니가 아는 거의 모든 약의 첫 시작은 유럽인이나 미국인이 만들었음. 그냥 단순하게 봐도 미국 제약산업 규모 6300억달러 유럽 3000억달러인데 일본은 800억달러에 불과함. 인구도 적어 돈도 적어, 근데도 독창적으로 뭐가 나오겠냐? 우리나라도 300억달러 규모는 되지만 제네릭밖에 못만드는 절름발이구만
딴건 몰라도 임플란트는 돈 1위인 미국이 아냐 유럽이지 미국은 나중에 유럽에서 70년대 연구시작 되고서야 늦게 뛰어든거지 미국은 유럽이 아냐
치아 재생약이니 제약회사 얘기하는데 뭔 자꾸 임플란트 얘기를 하냐
그리고 이 기술은 명목만 제약이고 제약 개념보다 기존에 치의학계에서 생각보다 관심 약했던 미성숙치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는게 초점임 거기다가 다른 나라들이 관심만 가지면 누가 시작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음 아까 말했듯이 치아임플란트 처음 만든게 스웨덴 외과의사라고 해서 스웨덴 외과학회가 임플란트 연구하지 않는것과 같음
왜냐하면 임플란트도 처음 만든 사람하고 발전시킨 사람들이 다르니까 일본학자가 시작해도 일본이 다 발전시켜야 하는게 아니니까 일본학자가 시작한건 상관이 없음
즉 일본이 관심의 불씨와 청사진만 던져도 다른 나라들이 뛰어들어서 발전시키면 되는거임 첫 방향성만 맞으면 일본 전체 제약 투자규모가 얼마인건 상관없음
해당 교수 논문 읽기는 했음? 스캠 냄새 줄줄 나던데. 피험체 연령도 없고 단백질 knock out도 대충 가라로 쓰고
아냐 생후 8주 생쥐 생후 24주 비글 이런식으로 나이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