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하나 인레이 세개인데

인레이는 충치 제거하고 본뜨고 다음에 오니까
다른 의사선생님이 와서 두개는 안맞는다고 하고 더 갈아서 할거같다면서 더 갈고 다시본뜨고
결국 일주일후에 인레이 꼈는데 두번째 까고 난후로 찬거 뜨거운거먹을때 졸라게 시림.. 충치있을때도 시린적이 없는데ㅜ 

이후에 신경치료는 엔도하고 다음주에 근관채운다고 하더니 뭐가 들됐는지 노마취로 더뚫고 채움

1주일 후 크라운 본뜨는 날이라 드디어 좆같은거 끝나서 룰루랄라 갔더니 또 다른 의사선생님이 와서 보더니 우식이 심해서 피가 안멈춰서 레진을 못채운다나? 그래서 마취하고 잇몸 갈음.. 마취풀리면 아플거라 약먹으라는데 뭐 이런 억까가 다있나 싶더라.. 지금 한 다섯번 온거같은데 그러면 다음주에 문제없다는 가정하에 본뜨고 또 일주일 기다렸다가 크라운 씌워야한다는건데 선생님 바뀌는거야 뭐 병원 시스템이 그러니까 이해하겠는데 

바뀔때마다 자꾸 이래저래 찐빠가 나니까 짜증이날라그런다 진짜..
치과치료는 다 이런식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