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어릴 때부터 그냥 이유 없이 가고 싶어서 엔수 박아서 왔는데 갑자기 입냄새나고 이빨 썩은 아재들 아가리 볼 생각하니까 존나 토나옴 돈이 문제가 아닌거같음 걍 삶의 질이 ㅈㄴ 떨어질 것 같음 씨발 조언 좀
뭐 딴이유면 모르겟는데 드러운거 보기싫다는건 의대가도 실컷볼텐데 ㅇㅇ; 수술과는 고어보고 피부과도 고름 무좀보고 내과도 대장내시경하고
의대가면 더 심하고 더러운 꼴 많이 봄. 차라리 소아치과를 가던가 해.
무슨 소아치과냐ㅋㅋㅋ 입 보기 싫으면 예방치 구강병리 영상치 구강내과 기초치의학교실이라는 좋은 선택지들이 있는데ㅋ
대장내시경은 똥보는게 일상임
진지하게 그런 마인드면 어차피 의대 가도 삶의 질 타령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