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은 학문 자체가 "틀린학문"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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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수준으로는 세포 내부 구성 물질의 2%도 모르기 때문에 세포를 넘어 조직 기관 인체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당연히 어렵고. 또 그걸 넘어서 병든 인체를 치료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실제로 현대의학에서 완치 할 수 있는 질환은 전체 질환의 5% 내외이며 나머지 95%의 질환은 증상만 가라앉혀 환자가 간신히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정도의 대증요법 대증치료가 현대의학과 현대과학의 수준이다. 즉 이게 현대과학에선 최대 수준이라는 거다.

이것을 능가한다고 광고하는 것들은 전부 다 개사기꾼들이란 말이다.

30년 경력에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으로 동네 주민들에게 소문났다고 광고하는 곳들은 대부분 사기꾼들이라고 보면 된다.

왜냐하면 애초에 과학적인 의학은 개인의 특별한 비법이 통하는 학문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학과 의학이라는 것은 전 세계 공통 범용성이 있어야 하는 것이므로 특정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은 백퍼 사기라는 것이다.


현대의학은 현대의학과 현대치의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세계 공통으로 통용되고있는 학문이다. 

전 세계 수만 개의 기업과 병원과 대학들에서 공통의학치의학은 교수들과 대학원생들의 연구와 수 천만 편의 임상 논문들에 의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수정되고 있다.


그리고 전세계 공통의학치의학 이외의 각 나라의 토속의학들은 세계적 범용성이 없으며 발전 속도도 전 세계 공통 의학 치의학보다 압도적으로 느리다.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서울대 의대 서울대 치대에서 배우는 "전 세계 공통 의학 치의학"은 학문은 전 세계 의대치대가 있는 758628개의 대학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포드 옥스포드 캠브리지, 듀크, 칭화대, 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서연고의대 토론토대 등등)이 서로의 연구를 공유하고 수정하고 토론하며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경희대 한의대에서 배우는 한의학은 오로지 우리나라에 있는 10개 남짓에 한의대끼리만 연구하고있다.


과연 수준이 게임이 될까?


따라서 전세계공통의학치의학에 속하지 않는 나머지 각 나라들의 토속 의학들은 그 수준이 매우 떨어지고 내용도 표준화 되어 있지 않고 잘못된 지식도 넘쳐나고 심지어 환자에게 위험한 지식도 걸러지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아수라장 의학이라고 보면 된다.



현대과학 수준으로는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은 5% 내외이고 나머지는 대증치료를 해야하며 그 이외의 것들은 전부다 금기증이다. 

즉, 현대 과학 수준에서는 인체에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보다는 "무엇을 하면 절대로 안된다"가 훨씬 더 중요한 것이다.

괜히 잘 알지도 못하는 방법으로 환자에게 생체 실험 하지 말라는 소리이다.


실제로 환자 몸에 가해지는 대부분의 의학적 행위들은 일단 환자의 조직을 망가뜨린다.

그 후에 인체가 자연스럽게 회복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현대 의학 이고.

확실하게 증명된 것 이외에는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것이 현대의학이다.

전세계 공통의학치의학에서는 이런 점에 대해 매우 철저하게 배운다.


그러나 한의학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일단 한의학은 전세계공통의학치의학이 아니기 때문에 연구 수준과 정리 체계가 매우 덜떨어져있으며 

적응증과 금기증에 대해서도 엉망 진창으로 기록되어있다.


한의학이 위험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전세계 공통 의학 치의학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금기증)에 대해 매우 철저하게 배운다.

하지만 한의학은 그런 게 없다.

학문의 열등함으로 인한 열등감으로 계속 국민과 언론을 향해 본인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거짓으로 알리고 선동하는데에만 인생을 바치고 있어서

"금기증"에 대해서는 소홀히 하게된다.


학문 자체도 전세계공통의학치의학과 다르게 정립이 잘 되어있지도 않으며

한의학 내에는 전세계공통의학치의학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금기증에 관한 내용들이 없으며

있어도 그 수준이 매우 떨어지며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학문의 체계가 아니다.


인체는 마루타가 아니고 한 번 실수하면 되돌릴 수가 없음으로

현대과학처럼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다는 무엇을 하면 안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하지만 한의학은 관념 자체가 없는 학문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현대의학 과학 수준으로는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 많지 않다.

따라서 적응증과 금기증을 명확히 나누고, 치료할 수 없는 질환들에 대해서는 현대공통의학치의학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의 대증요법을 제공하는 것이 현대 과학 수준에서는 가장 옳은 방법이며, 그 이외의 방법들은 전부 다 "금기증"이기 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이다.

의대치대에서 배우는 금기증들은 수 백만 가지도 넘는데

한의학은 주류 의학 치의학에서 배제된 도태의학이라 이런 금기증들에 대해서는 절대로 의대 치대에서 만큼 배울 수가 없다.

학문 자체도 이미 틀린 내용을 마구 가르친다.


따라서 한의사 얘들은 무서운 걸 모른다.

금기증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한약에 아무거나 섞고. 근본이 다른 한약에 양약을 넣고, 봉침을 쓰고, 바늘을 피부 속에 넣고, 침 끝에 리도카인을 몰래 바르고

한약에 마약을 섞고 그러는 것이다.


바늘로 여기저기 찔러 보아서 환자가 운 좋게 나으면 온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고

의료 사고가 나면 명현반응이라고 개소리를 짓거리며 책임을 안 지고 현대의학에게 떠넘긴다.

애초에 환자들도 별 기대를 하지 않고 가기 때문에 한의사들이 사고를 쳐도 의료소송도 걸지 않는다.


이래서 한의학은 피드백도 얻을 수 없는 환경이고 점점 더 도태되어 갈 수 밖에 없는 틀린 장애인 학문인것이다.


따라서 금기증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한의사들 전체에 대해 한의사 본인들이 현재 하고 있는것들 이외의 것을 절대 허용해주면 안되는 것이다.


학문 자체가 틀렸기 때문에 이를 행하는 한의사들도 전부 문제가 있고 따라서 문제가 더 복잡해지지 않도록 

한의사들의 역할은 점점 축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만드는 것이 국민 건강을 위해 맞는 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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