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인 경우 가격 생각 말고 어떤게 좋나요?
풀아치는 통으로는 아니고 3부분으로 나눠진거라 기존 풀아치보다 업그레이드단계라는데..?
대학병원에서는 풀아치 임플란트를 안하는것 같던데 왜 그런지도 궁긍..
연세가 많아서 관리가 그나마 쉬운걸 찾고있는데
고령인 경우 가격 생각 말고 어떤게 좋나요?
풀아치는 통으로는 아니고 3부분으로 나눠진거라 기존 풀아치보다 업그레이드단계라는데..?
대학병원에서는 풀아치 임플란트를 안하는것 같던데 왜 그런지도 궁긍..
연세가 많아서 관리가 그나마 쉬운걸 찾고있는데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적게 식립해야 하는 경우에 선택하는 보철 방법... 당연히 적게 식립하니까 개수 맞춰 심는것 보다는 단점이 존재하겠지... 적응증 잘 맞춰서 하면 좋은 치료는 맞음
차라리 임플란트 오버덴쳐를 생각해보시길. 틀니를 임플란트와 나사로 고정시켜놓은 것 = 풀아치 틀니를 임플란트와 자석, 단추등으로 착용하는 것 = 오버덴쳐 28개 임플란트 다 심기 = 임플란트 전악재건 임플란트 심고 중간중간 브릿지 = 임플란트 브릿지 전악재건 풀아치는 단점이 환자스스로 나사를 풀어서 분리할 수 없어요. 그럼 안 쪽 임플란트에 음식물이 끼면
청소가 안 되어서 치주염이 생겨서 임플란트 빼는 부작용도 있고 풀아치 자체 기공료도 되게 비싸게 줘야해요. 솔직히 의사 입장에서 전악재건이 다른 방법에 비해서 난이도가 현저히 쉽고 돈이 되서 풀아치권한다고 생각합니다. 3대치과병원 + 삼성, 서울아산, 고대, 성모, 이대목동에서 안 권하면 안 하는게 좋아요.
정성댓글 감사합니다. 알려주신거 더 알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