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신경치료하고 금이빨 씌웠는데 10년넘게 잘쓰다가 시간지나니깐 잇몸하고 크라운 틈새 너무 벌어져서 음식물끼는게...


방치하면 썩어들어갈것처럼 보여서 재작년에 의사한테 물어보고 뜯어낸 다음에 다시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교체했는데...


뜯어냈을때 이미 상태가 안좋다고 하더니만... 


치료하고 1년정도 지나고나니 컨디션따라 살짝 붓는느낌있는거같더니 6개월정도 더 지나니깐 결국 고름집잡히고 뿌리쪽에 여드름처럼 올라오네 ㅅㅂ



저거 살려보려면 다시 뜯어내고 재신경치료를 해야할텐데


저번에 뜯어냈을때 상태가 안좋았다는 말이 맘에 걸리네...


재신경치료해도 오래못쓰고 또 시간날리고 비용날리다 결국 임플박는루트로 갈거같은 불안한 예감이.... 


그럴바엔 걍 빠르게 임플박을까? 그래도 속단하지말고 일단은 뜯어서 재신경치료 함 해봐야할까?




P.S 참고로 교체해줬던 병원은 치료하고 1년넘어서 AS안된다고함.


병원마다 다르긴해도 보통 2년정도는 책임져주는줄알았는데...


유명하다해서 연차내고 찾아갔던곳이었는데....이제 ㅈ같아서 이제 걍 회사에서 가까운병원으로 바꾸기로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