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좀 피곤하면 오른쪽 밑 맨끝 어금니가 안쪽으로 기울면서잇몸에 여드름같은 거 나오거든지금까지 시간이 너무 없어서 치과 못 가고 방치한 게 몇 년 되는 듯근데 최근에 그 옆으로 사랑니 실루엣이 보이길래 오늘 치과 다녀왔는데사랑니고 자시고 어금니가 문제다 신경이 절반이 죽어서 크라운을 씌우든 이를 뽑든 해야 한다이러는데 크라운 이새기 뭔데 50만원이 드냐뽑는 게 더 가성비임? 뽑는 게 더 손해인가
뽑으면 그만큼 불편하게 씹으며 사는 거지. 크라운 씌우면 그래도 10년정도? 관리잘하면 길게는 수십년까지는 내 치아처럼 쓰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