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재신경치료 때문에 치과 4곳 방문함.
현재 한 곳만 그래도 재신경치료 한 번 도전해보는 것 어떠냐고 하는 상태이고 나머진 의미없을것이라고 못박은 상황임.
발치를 빨리 해야한다고 말한 곳은 한 곳이고, 나머지는 일단 냅두자는 입장. 한 곳만 일단 재신경치료 어려울 것 같지만, 나이가 어리기에 한 번이라도 해보는게 낫지 않겠냐고 말하는 중.
재신경치료하다가 발치할 수도 있다고는 하더라.
원래 가던 치과에서도 처음으로 발치 이야기를 했는데, 염증을 계속 제거하면서 조금이라도 써보자는 입장. 지금 발치하기에는 아깝다고 함.
다른 치과에서도 임플하기에는 너무 어리기에 일단 그대로 쓰자고 함. 단 염증 발생하면 그땐 어쩔 수 없이 발치하자고 하더라.
재신경치료 한 번 도전해보는게 맞냐? 아니면 걍 냅두는게 맞냐? 아프진 않은데, 잇몸이 염증으로 많이 녹았다고 함.
다 애매한 상황이네... 뭘 선택해도 최선은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