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 먹다가 돌을 씹는 소리가 나서 보니 앞니가 요래 되어버렸네오..
사진 기쥰으로 오른쪽은 원래 부러져 있었고, 오늘은 왼쪽이 살짝 부러저
뾰족한 앞니가 되버렸는대,
사실 치료하라면 하는거지만 문제는 제가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겁니다.. 5월10일날 결혼을 하는대
그 전에 치료를 해야하는지.. 미관상 그리 티나는건 아닌대, 아프지 않으면 굳이 안해도 괜찮은건가요??
알려줘요 형님들 ㅠ
오늘 밥 먹다가 돌을 씹는 소리가 나서 보니 앞니가 요래 되어버렸네오..
사진 기쥰으로 오른쪽은 원래 부러져 있었고, 오늘은 왼쪽이 살짝 부러저
뾰족한 앞니가 되버렸는대,
사실 치료하라면 하는거지만 문제는 제가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겁니다.. 5월10일날 결혼을 하는대
그 전에 치료를 해야하는지.. 미관상 그리 티나는건 아닌대, 아프지 않으면 굳이 안해도 괜찮은건가요??
알려줘요 형님들 ㅠ
살짝 시리거나 할 수는 있는데 뭐 저대로 사는 사람도 많아서... 치료 자체도 레진으로 붙이는 정도라 치료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고 그정도일거 같습니다..
물론 저렇게 지내다가 치아가 변색되거나 차거나 뜨거운 거 닿았을 때 욱신거리면서 아프기 시작하거나 씹을 때 아프거나 잇몸이 붓거나 고름이 난다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
치료안하면 저대로 살게..?
끔찍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