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정기검했을때 간 병원에서 딱히 지금 건드릴거 없고 지켜보다 더 썩으면 치료하자 했었거든요
그런데 저번주에 가니까 인레이 6개 레진3개를 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4년전에 저렇게 말한거보니까 과잉진료는 아닌거같긴한데 ㅠㅠ
왼쪽 아래는 빨리 하는게 좋을거같다고해서 그쪽 매복사랑니 발치랑 같이 당일에 하고 왔어요
그런데 소구치가 생긴게 기형이라 가운데 뿔같은게 나있었거든요? 거기로 아주 얇게 신경이 타고 올라와있는데
그 인레이 세라믹 기다리면서 파란거 박아놓은 기간동안 시리면 신경치료하자하더라구요
그런데 지금 이게 신경치료해야될정도로 시린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좀 봐주세요 ㅠㅠㅠ
일단 양치할땐 안아프고 찬물먹을때도 시린느낌정돈 있는데 인상써질정도로 시리진 않아요.
그런데 이게 사랑니뽑은거때문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한데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을때 좀 신경쓰일정도로 욱신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인레이하려고 파놨을때 어느정도 시리면 신경치료해야되는건가요? ㅠ 신경 진짜 건드리기 싫은데 그냥 참을만하면 참고사는게 나을까요?
신경치료해야 되는 치아면 이런질문 할수 없을정도로 시리고 아픈가요?
원래 조금씩 시리면 치아내부에서 방어벽같은 개념으로 상아질이 생겨서 점점 안 시려지게 되는데 그걸 인위적으로 유도하는 치료인 거 같음. 나중에 충분히 상아질이 생기면 그 때 최종적으로 레진으로 막는 거고. 일단은 증상만 갖고는 신경치료 할지말지 판단할 수가 없지만 안해도 되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음.
치외치라는건데 시린정도보다 기간이 중요함 ㅇㅇ 2주이상 시리면 신경치료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