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제가 느껴지는데

자꾸 문제 없다고 그냥 계속 쓰다가 치료하면 된다는데

난 그럴 상태가 아닌 거 같거든

신발끈 묶으려고 허리 숙이고 힘주면 이뿌리가 살짝 아픈 수준이면 치료해야되는 거잖음

이렇게 얘기를 해도 그냥 지켜보자는데 내 입장에선 과소평가 하는 느낌이고 답답한데

한 두세군데 가봤는데 다 별 문제 없으니 지켜보자는데

치간충치나 치주염 같은 거 돈은 안 되고 작업은 까다롭고 해서 귀찮아서 치료 안해주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