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제가 느껴지는데
자꾸 문제 없다고 그냥 계속 쓰다가 치료하면 된다는데
난 그럴 상태가 아닌 거 같거든
신발끈 묶으려고 허리 숙이고 힘주면 이뿌리가 살짝 아픈 수준이면 치료해야되는 거잖음
이렇게 얘기를 해도 그냥 지켜보자는데 내 입장에선 과소평가 하는 느낌이고 답답한데
한 두세군데 가봤는데 다 별 문제 없으니 지켜보자는데
치간충치나 치주염 같은 거 돈은 안 되고 작업은 까다롭고 해서 귀찮아서 치료 안해주는 경우도 있음?
난 문제가 느껴지는데
자꾸 문제 없다고 그냥 계속 쓰다가 치료하면 된다는데
난 그럴 상태가 아닌 거 같거든
신발끈 묶으려고 허리 숙이고 힘주면 이뿌리가 살짝 아픈 수준이면 치료해야되는 거잖음
이렇게 얘기를 해도 그냥 지켜보자는데 내 입장에선 과소평가 하는 느낌이고 답답한데
한 두세군데 가봤는데 다 별 문제 없으니 지켜보자는데
치간충치나 치주염 같은 거 돈은 안 되고 작업은 까다롭고 해서 귀찮아서 치료 안해주는 경우도 있음?
ㅇㅇ
ㄹㅇ로 귀찮아서 치료 안해주는 경우가 있음?? 시기 놓치면 안좋은 거 잖음 그냥 솔직하게 다른데 가보세요도 아니고 괜찮으니 지켜보자는 건 양아치 아닌가
잇몸치료 비용대비 엄청 손에 힘들어가서 힘드시긴 할듯 특히나 치열둘쑥날쑥인데 그 틈새 긁느라 어우.. 난 교정 안할꺼라서..잇몸치료 부정교합이면 개 필수임.. 어쩔수없이 틈에 치석이 끼거든
치주과 전문으로 가보고 문제 없는거면 정말 스켈링으로 끝내도 되긴해 치주문제가 아니고 다른문제일수도 있을테니 난 아예 증상이 없었고 피가 좀 보여서 바로 했거든 하고나니 피는 안나더라
귀찮아서 안 한다라기 보다는 치료까지 적용할 수준이 아니라서 지켜보자는 거지 치의학 배워서 면허까지 딴 사람이 환자가 조금 불편하다고 다 칼대고 드릴대고 하면 그게 과잉진료 아니겠음?
정 불안하면 대학치과병원 가서 진찰 받아라 그 상황이면 뭔 소릴 해줘도 의구심이 남아있어
불편할 수도 있는데 치료를 해서 개선할 수준이 아닐수도 있지... 그땐 지켜봐야지.... 내과나 정형외과도 그건 마찬가지야... 개선할수 있을때 건들여야
정형외과 안가봤노 원래 병원은 존나아픈데도 지켜보자 지랄하는경우 많음
못하는 실력이니까 둘러대는 거야. 바보야, 치과는 동네의원급이면 거기 1군데 신뢰 절대하지마! 사기꾼 있어! 여러 병원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