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50/144035?page=2&s_type=subject_m&serval=%EA%B7%80%EC%B0%AE


뭐 국민 수준에 맞는 치과의사를 가진다 그런 댓글도 있고

구조적으로 치과 규모가 클 수가 없는데 그거 다 환자 과잉진료로 받아내느 거라고

한국 사람들 빨리 해주면 잘하는 건줄 안다 이런 말도 있는데

근데 그럼 외국 치과는 더 꼼꼼하고 양심적으로 잘해줌?

국뽕 국까 이런게 아니라

일본이나 미국 치과는 한국이랑 뭐가 많이 다름? 

의사 양심이나 실력이야 당연히 국적 무관하게 사람마다 다른 걸테고

시스템적으로나 진료 방식이나 국민들이 치아 관리에 갖는 관심이나 치과를 대하는 마인드 같은 거 있잖음

뭐 한국인들은 조금만 아파도 치과 가는데 외국에선 웬만해선 치과 잘 안 간다던가 

임플란트를 웬만해선 잘 안 한다거나 이런 치과 치료 관련 차이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