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하고 바로 마취 안풀린 상태에서 본 떴는데


나는 뭘 물었는지 아닌지 느낌이 없어서 좀 이래도 되나 싶었고


바쁜 치과고 정신없이 빨리빨리 처리되는 데 같습니다


이미 이를 한 20분쯤 갈아내서 힘들어서 정신도 없었고


다시 본 뜨자니까 그럴 필요 없다고 간호사? 위생사? 엄청 강경하게 나오고


임시치아 위로 치약처럼 짧게 짜넣고 2분 기다리고


작은 트레이같은거 물고 7분 기다렸다 꺼낸 거 아까한거하고 차이없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힘들어서 앞뒤로 좀 움직인거 같은 느낌이 있는데


다시 본뜰 필요없다고 듣자마자 너무 강경하게 나와서 말문 막혀서 목, 금이 지났습니다


목요일에 본뜨고, 금요일 아침에 기공소 넘긴다고하고


지금 주말이 다 지나가네요


제발 누가 답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