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 우측입니다. 몇개월 전 신경치료 했고 크라운 최종부착하는날 통증이 있었으나 괜찮다며 부착.
보통 최종 크라운 나오면 일주일정도 임시부착하는걸로 아는데 여긴 그런거없이 완전히 붙인다 함.
부착후 가만히 있어도 시큰한느낌이 도통 가시질 않고 치실하면 저 뒤에서 두번째가 엄청 시림.
치과에 얘기하니 신경치룐 잘됐고 내 컨디션에 따라 다를수 있다는 둥 내가 예민한거라 함.
신경치료 n회차 경험자로 이런경우가 처음임.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꺼라 생각했는데 반년이 훨씬 넘어서도 가만히 있을때 시큰거림, 혀로 미면 더 함. 칫솔질해도 시큰.
최근엔 그 빈도수가 잦아짐..점점 일상생활 어려워짐
신경치료 마무리, 크라운 부착시부터 이러는데 뭐가 잘못된걸까요?
참고로 의사는 보존과전문의입니다.
보존과 전문의 교정전문의 돌팔이 사기꾼이라고!
밑에 사기꾼이 딱 그거야. 발치 하나 못하는 게 "전문의" 사칭하면서 사기치는 거.
보존과가 아니라 보철과!
보철과 아니고 교정과임 병신아
보존과가 수준 차이 있음.
교정전문의는 아예 발치를 안함. 보철과랑. 할 줄 모름.
발치는 보존과 구강외과 정도인데. 구강외과가 더 잘해.
구강 외과가 모든과 중에서 제일 돌팔임
신경치료는 구강외과보다 보존과가 더 잘해. 다만 보존과 실력 차이 있음.
요즘 고중과 새끼들도 신경치료 존나 못하던데
그냥 안될치아는 신이 와서 해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