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들이 받는 잇몸치료는 보통 치근활택술임.
근데 이건 보험수가가 헐값이라 치과에 마진이 거의 없음.
치주소파술도 같이 청구하면 수입이 2배가 되는데
이건 스케일링을 받고 다음에 내원해야 청구 가능
전처치 스케일링 없이 청구하면 삭감 엔딩임.
그래서 보통 잇몸 치료 해달라고 하면
아예 안해주려 발악하는 호로새끼 치새 70%
해준다는데 오늘은 스케일링만 받고 다음에 와라가 25%.
5%만 양심 있어서 당일 해 줌.
잇몸 치료 전에 스케일링 시켜서 보험수가 냠냠하고 활택술에 소파술같이 허위 청구하는게 치새들 국룰임.
심평원 돈 뻬먹는 짓이지만 잇몸 치료 해준다는 자체가 ㅅㅌㅊ라
알고도 모른척 하는 중.
난 퇴축도없고 붓거나 들뜬느낌도 없었거든 방사선으로도 내려간거 딱히 ? 근데 15년넘은 크라운부분에 피가 쉽게 나서 치과가니 스켈링하고 바로 잇몸치료 예약 잡더라 꼼꼼하게 하는거예요 하더니 마취도 안하고 벅벅 긁음 두번 나눠서 경미할때 빨리 조치취해주는 치과샘이라 정말 다행..ㅠㅠ그뒤로 2년마다 가던거 반년마다 알아서 감
진료내역서보니 스켈링-치근활택술-치근활택술 총 3번 이더라 대충 5.8만 나오는데 실비청구하니까 2.9환급받음
스케일링 하고도 안낫는 치주병에 하는게 치근활택술이라 그런거다 병신아... 애초에 진단자체가 스케일링 다음에 이뤄지는데 병신이노
시발년아 그건 애매한 경우에나 지켜보는거고 대놓고 치석 쌓였는데 당일 안해주면 그건 소파술 청구하려고 환자 똥개 훈련시키는거지
아만보
의예과보다 더 악랄한 게 치과
잇몸치료 첫날은 스케일링만 해주고 다음번에 오라는건 거의 치주소파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