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분들을 위해..
3줄요약
1. 21살이고 교정중임.
2. 초6때 26번 어금니 신경치료하고 냅둠
3. 교정치과에서 엑스레이 찍고나서 상태 심각하다 하고 임플란트 해야하니 발치하라함. 의사쌤이랑 부모님 둘다 하는게 좋다고 해서 지금 뽑고오는길임
상태가 진짜 그렇게 안좋은가요?
과잉진료까진 아닌가요?
바쁘신분들을 위해..
3줄요약
1. 21살이고 교정중임.
2. 초6때 26번 어금니 신경치료하고 냅둠
3. 교정치과에서 엑스레이 찍고나서 상태 심각하다 하고 임플란트 해야하니 발치하라함. 의사쌤이랑 부모님 둘다 하는게 좋다고 해서 지금 뽑고오는길임
상태가 진짜 그렇게 안좋은가요?
과잉진료까진 아닌가요?
1.화질구지로 찍어놓고 뭘 보라는 거임 2.발치후임플란트 얘기면 충치고 자시고 신경치료한 거 밑 치근단주위에 염증이 생겼단 거임 3. 신경치료 된 치아 치근단에 염증 생기면 보통 상태 안 좋음 재신경치료 해봤자 또 탈 날 가능성 무시 못 함 4. 어느 부분에서 과잉진료라고 느낀 거임?
과잉진료라고 느낀적도 없고 21살 나이에 임플란트 하게된게 속상하기도 해서 그만큼 상태가 심각한거냐 물어본건데 왜케 시비조로 말함? 그리고 엑스레이 26번 어금니 상태 훤히 다 보이는데 뭘 보긴 뭘봐 사진 보라는거지
마냥 그런 생각이 없었으면 여기다 과잉진료까진 아니냐고 묻지도 않았겠지. 그래서 어느 부분이 걸리는 거냐고 물어본 건데 이걸 왜 시비조로 받아들임? 이해 안 되네 훤히 다 보이면 니가 진단해라 이런데 글 쓰지말고
@치갤러1(122.42) 디시 태어나서 처음하기도 했고 갤 금칙어를 몰라서 과잉진료란 말은 잘못썼음 실제 의사들이 하는 갤인지도 잘 몰랐고. 생전 뼈 한번 안부러져보고 수술도 안해봤는데 임플란트를 해야된단 사실에 구글 유튜브 찾아보니까 과잉진료하는곳 조심하라는 말 듣고 하게 된거임. 어차피 뽑은거 뭐가 어떻게 됐든 할수있는것도 없으니까 그냥 하소연 하듯이 물어본거야
@치갤러2(211.246) 뽑은 치아 다시 박을수도 없고 걍 순응하는게 맞지만 내 치아 뽑았는데 충치가 얼만치로 심각했던건진 알 권리는 있지않냐
그럼 그 알 권리를 주치의한테서 찾아야지 왜 나한테 시비까지 걸어가면서 찾고있음?
1. 어릴 때 신경치료 했다 = 애초에 그때부터 충치가 ㅈㄴ 심한 거였음. 초등학교 입학할 때 쯤에 6번이 나오는데 초6에 신경 노출될 정도로 우식이 있었다는 건 평소 구강위생 관리도 잘 안 된다는 것. 2. 26 distal에 치관 푹 파인 것처럼 보이는 게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아마 크라운 하방에 생긴 2차우식일 거임. 평소 구강위생 관리가 잘 안 됐을 거니 언제든 탈이 나도 안 이상함. 자연치보다 수복한 치아가 더 취약함 3. 파노 26 하방에 빨간 동그라미가 내 예상으론 치근단 염증이라고 표시해둔 것 같은데 그건 첫댓글 2,3에 설명해뒀다 4. 재신경치료 해봤자 성공률 100%도 아니고 크라운 다시 만드는 비용도 들고 염증 다스리는 상태에서 교정 치료 하기도 지장이 있으니 발치 후 임플란트 하자는
판단 내린 것으로 보임. 그리고 이건 니 상황을 직접 봐서 정확하게 아는 주치의한테 묻는 게 제일 직빵이고 정확하다. 파노라마 찍힌 거 백날 찍어서 인터넷 어디 물어봐도 같은 치과의사여도 주치의보다 자세히 보기 어려움
어려서 머리에 피 금방 쏠리는 건 알겠다만 니가 니 생니 뽑혀서 속상하다는 게 애먼사람 붙잡고 생트집 잡아서 시비 걸 이유는 못 됨 ㅇㅇ 화를 내더라도 낼 사람을 구분할 줄 알아야지
ㅈㄴ썩었네 무조건 뽑음 - dc App
뿌리끝에 구름처럼 하얀게 염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