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같은 동네 치과에서 스켈링하는데 3년전쯤인가 맨안쪽 어금니 안쪽이 살짝 금가 있다고 알려줌 


그래도 적당히 살다가 저번달쯤부터 그쪽에 찬물이 닿으면 아주살짝 시릿시릿 하길래 


어제 치과가서 스켈링하고 진료받으니까


얼음 봉 같은걸 어금니 파절된데 대보면서 시릿하냐고 물어봄 


막 아파 디질거 같은건 절대 아니고 


살짝 찌릿 할랑 말랑정도임 




근데 치과샘이 일단 찌릿의 느낌이 올랑말랑 하는거 자체가


겉에만 파절됏던게 아래로 내려가서 더 금이간거고 신경근처까지 간거다


심해지기전에 신경치료+크라운이 답이라길래 알겠다 하고 예약하긴 햇는데 



이거 완전 시릿시릿한게 아니고 느낌 올랑 말랑인데 


신경치료+크라운이 답임? 


아니면 뭔가 다른방법이 있음?



그리고 지금 통증+시릿 별로없으니 치료안하고 뻐기다가 나중에 심해지면 더 안좋아짐?


아직 잇몸이나 큰 염증 없을때 신경치료+크라운 해버리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