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칼국수 먹다가 껍질이 콱 씹혀서
인레이 했던 오른쪽이 찌릿하면서 씹을때마다
불편감들고 바람 불어보면 시리고
그날 양치할 때도 찌릿함
이건 뭔가 확실히 ㅈ됏음이 감지됐는데
그 다음날되니 또 괜찮음??

그런데 성격급해서 치과갔더니
위아래 인레이 했던 게 좀 떨어져나가서 패였고
하악 하나는 인레이 한 쪽으로 미세 크랙이 두방향으로 나있음 (12시 3시 이런식이라 힘받으면 깨질수도 있겟다 함)
(그런데 치과가서 바이트랑 바람 불었을때 또 괜찮더라)
일단 지켜봐도 될거 같다고 했는데

또 조바심나서 드는 생각이
크랙이라는 게 좋아질 가능성은 없는 거자나
오히려 냅두다 ㅈ되면 더 크게 ㅈ되는거 밖에 더하나 싶어서
예방적으로 치료해도 되냐니까 뭐 나쁘지는 않대
그래서 상악은 인레이랑 하악은 온레이 얘기하던데 이거 맞을까 (다 인레이 했던 치아들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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