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하나가 깨져서 내가 딱 봐다 대나무 갈라지듯 반이 쪼개짐
그래서 주변 치과가서 응급치료 목적으로 감
의사가 데미지 심해서 신경치료 + 크라운 해야한다함
너무 무서웠음 왜냐면 치아던 몸이던 다 건강해서 이정도 수술
난평생 처음임
옆니 상할까봐 신경치료 일단 마무리함
본떠서 다음주에 하자함
집에와서 하루종일 크라운에 대해 뒤져봤고
금니 지르코니아 같은 여러 재료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음
근데 궁금한게 생김
씨발 그럼 내 이 크라운 씌우는 재료는 머지? 의사가 설명 ㅈ또 안했는데?
하고 다음날 전화함
지르코니아한다함
그래서 내가 물어봄 이거 지르코니아 할지 pfm 할지 설명 했냐고
했다고함 근데 내 엄마 다 걸고 전혀 안함
지르코니아 하면 너무 단단해서 옆니가 교합이 잘 안맞고 충격흡수가
안되어서 상할수도 있다라는 재료설명이라는거 전혀 안함
난 솔직히 병원측에서 “설명 미흡한거 같습니다 지르코니아도 요즘 좋아져서 괜찮아요” 하면 할려 그랬음
설명햤다고 거짓말 친거부터 신뢰잃기 시작하고 짜증이났음
근데 이 새끼들 간호사는 당연히 매뉴얼대로 설명 했는데요? 해도
내가 말 안들으니 원장이 전화 바꿈
설명 했냐 물어보니 했다함 니가 기억 못한거라고함
무슨 모형보여주면서 설명해줫다함
난 절대 그런거 본적 없다했음
그리고 유튜브에 누가 지르코니아 하면 옆니 상할수도 있냐고함
그딴 유튜브 믿지말라고함
내가 아무리 상식적으로 한두명이 그리
애기하면 이해하겠는대
100명 중에 100명이 모든 유튜브가 지르코니아 단점 이거다라고 다 애기함 근데 이원장은 아니래
지금 50만원 내긴 했는데 난 돈이중요한게 아님
내 이를 잘 관리하고싶음
지금 신경치료랑 이를 갈아서 크라운은 해야하는데 잠시 이대로 임시 치아 껴둔상태로 한달동안 있어도 되냐? 부산 내려가서 아는곳에서 할려고
근데 앞니는 지르코니아로 하지 금니로 하는 사람 없지 그리고 pfm하면 쓰다가 가장자리에 검정띠처럼 보여서 안하는 추세고 그럼 임시치아비랑 신경치료비만 받을 거다 기존치과에선
지르코니아 대합치가 닳는단 얘기는 들어봤어도 옆니가 상한다는 건 금시초문인데 그리고 앞니에 크라운 하면서 뭔 교합을 신경씀 앞니는 원래 교합 안 된다 그리고 심미성이 제일 중요한 앞닌데 다 티나는 골드랑 시커멓게 보이는 PFM 하게?
아 대합치 ㅇㅇ
쪼개진 치아 살려줬더니 ㅉㅉ 그냥 너같은애는 다른치과 가는게 나음
개진상은 유전이더라.
진상? 왜? 신경치료 크라운 하는것까진 ㅇㅋ,근데 돈 50만원 줘가며 내 이에 멀 끼울지 재료설명도 쳐 안해서 궁금해 하는게 진상이냐? 븅신새끼야?
치아파절이면 신경치료 해야하는 거 맞고 크라운해야하는 건 맞음. 거기까진 맞는데 한 두개씩 맘에 안드는 곳이 꼭 끼여있음. 본뜨고 나서 본래 있던 치아 자리랑 약간만 각도 달라져도 구강 점막 찌름.
걍 치새는 사기꾼이 근본 맞음.
즉, 이질감 때문에 불편함인 지 이질감인 지 몰라서 초기에는 넘어가도 나중에 알고보니 미세하게 3D scan 뜬 것도 본래 원치아랑 규격이 다르거나 각도가 다르게 이식될 경우엔 구강 내 점막에 레진이 계속 자극을 줘서 구강 질환으로 발전하기 까지도 하는데 다시 찾아가면 또 진료비 삥 뜯는 게 ㄹㅈㄷ임. 돈 안받고 해줄 애들이 아님.
첨부터 전문가답게 잘해놓으면 환자는 최소 비용만 드는데 치새 잘못도 환자가 부담하는 상황이니 걍 이건 의료법 개정이 맞음.
합법적 사기꾼인 상황임. ㅇㅇ 나라가 무슨 조선시대 기껏해야 중인 따리를 무슨 왕족으로 치부하더니 헬조선 아니랄까봐. 영국가면 의사들 여전히 중인급 밖에 안된다.
응급치료학 의사>>>> 치새임. ㅇㅇ
진짜 본뜬 후에 레진이든 금이든 씌우고나서 불편해서 재방문하면 너에게 돈 받을 걸? 자기가 그것까지 책임져주는 치새들 보기가 힘듦. 치새가 잘못해도 피해자인 환자가 돈을 내는 상황이니 기가 막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