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찍어서 화질 구린거 양해 바람.
사진상 왼쪽에 누워있는 사랑니 우측에 물혹이 있어,
오늘 대학병원가서 진료받고 수술날짜(한달 뒤) 잡고
왔는데 신경 바로 위에 있어서 저리거나 감각이 무뎌질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제거안하면 안되나요? 라고 물어봤는데 할아버지되서라도
뽑아야한다고 ㅠㅠ
총 세개 있고 결국엔 다 빼는게 좋다네요.
폰으로 찍어서 화질 구린거 양해 바람.
사진상 왼쪽에 누워있는 사랑니 우측에 물혹이 있어,
오늘 대학병원가서 진료받고 수술날짜(한달 뒤) 잡고
왔는데 신경 바로 위에 있어서 저리거나 감각이 무뎌질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제거안하면 안되나요? 라고 물어봤는데 할아버지되서라도
뽑아야한다고 ㅠㅠ
총 세개 있고 결국엔 다 빼는게 좋다네요.
난 신경지나가는건 대병에서 별문제 없이 뽑았음 사진상 왼쪽 물혹이 없었으면 완전 매복이니 냅둬도 상관 없을꺼같은데 꼭 뽑아야한다고하면 따라야지 오른쪽은 백퍼 뽑아야함 누운 반매복에 저 틈새로 음식물들어감 근데 교합이 특이하네 주걱턱이야..?
저린다거나 감각이 둔해지거나 무감감해지는거 같은 후유증은 없있어요?
아주 약간 주걱턱이긴해요. 다른이들도 냅둬도 당장은 문제는 없는데 언젠가는 문제가 된다는 견해가 많더라구요.ㅠㅠ 치과가는게 제일 싫어요. 하.. 걱정되는 마음에 글 올렸습니다.
글쎄여 대병에서 빼고 이틀지나니 멀쩡해졌는데 신경 건드려서 잘못될 확률은 극히 적어 근데 병원에서 바로 빼는게 좋다고 적극 권하면 진짜 빨리!!! 빼야해 이게 걍 두면 옆에 어금니가 잘못되는 경우 너무 많아 난 워낙에 잘썩어서 바로바로 뽑았거든
답변 감사합니다. 물혹이 커지면 주변 치아, 턱뼈를 녹이기 때문에 뽑는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