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치료한다고 멀쩡한 잇몸 좀 제거한 부위가 기분탓은 아닌거같고 퇴축이 미세하게 좀씩 진행되고 잇고 멈출 기미가 안보여
안쪽 잇몸이라 비교하기도힘들고
내가 20살부터 심한 피부병이 생겻고 잠을 오래도록 제대로 자기가 힘들엇거든
그래서 이게 구강 건강에 나빠진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 중임 충치도 집안 내력상 다들 건강한데 나만 지랄낫고
잇몸퇴축이 자연스런 노화라고하지만 아직 나이도 존나 젊고 또래랑 비교해도 절대 정상이 아니니까
요점은 아마 평생 면역억제제 약 먹고살아야하는데 챗지피티 질문상으로도 그렇고 이게 부작용으로 잇몸에 영향이 간다카더라고
이거 더 늦기전에 치과가서 면역억제제 먹는 중이라고 얘기 따로 해야하는거임? 간다고 뾰족한 수가 있음?
아마 여전히 잠은 불규칙하고 제대로 자기 힘들고같고 약도 매번 먹어야할거임 끊을수가 없어
피부병이 블치에다 심해서
치과가서 필요하다면 면역억제제를 효능이 비슷한데 부작용이 덜한걸로 바꿀 수 있는지 알아보거나 할 수는 있지. 그리고 면역억제제가 치주염을 악화시키긴 하지만 치태조절이 절되먼은 약먹어도 치주염이 거의 안 생김. 즉 양치질 잘하고 스케일링 잘 받으면 안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