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전 교정후 의료사고로 인해
신경치료를 대학병원에서 받았는데
그 당시 mta 로 메꾸고 크라운으로 마무리 했음
근데 갑자기 최근 통증이 조금 있다없다해서
동네치과에 진료받으러 갔더니
뿌리 주변에 줄이 생겨서 좀 지켜봐야할거같다하는데
아무래도 찜찜해서 글 남겨봄
이런 경우
대학병원에서 뭔가 마무리를 잘 못 한건지
원래 신경치료하고 몇년지나고도 이렇게 문제 생기는게 흔한건지
주변에 이런 경우가 없어서 올려봄
대학병원에 다시 가야하는지
그냥 동네에서 몇달간 지켜보고 여기서 치료받는게 나을지... 조언부탁함
신경치료는 다시 탈 나는 거 흔함
그리고 조언을 구할 거면 좀 병원을 가라 ㅅㅂ 이런 오픈된 커뮤니티에서 어떤 개소리하는 놈들 만날 줄 알고 그러냐
@ㅇㅇ(42.18) 대학병원에서 뭐 과잉진료 무리한 진료라도 했을까봐? 로컬에서 짬 때리는 어렵고 오래 걸리는 환자들도 교과서대로 다 처리하는 게 대병인데 그럴 일은 없다 ㅇㅇ 7~8년이면 잘 써왔구만 뭘
@ㅇㅇ(42.18) 잘 쓰면 더 오래쓴다길래 내 치아는 너무 짧은가 해서 남겨본거였음 ㄱㅅ
암걸리고 7년후에 재발하면 수술한 의사가 잘못한건 아니지? 신경치료 잘못했으면 몇달안에 증상 온다. 그냥 니 치아 수명이 다했다고 생각하고 보내줄 준비 해라. 힘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