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영과 재학 중인 대학생이자 미래 배우를 꿈꾸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교정을 5년 동안 하다가 원장님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어서 제가 중단하겠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다른 병원에서 재교정을 하려는데 치아뿌리가 너무 짧다고 70%가 말리는 추세인데요..
이게 교정 전 사진이고
이게 교정 후 사진인데
제가 여쭤보고 싶은 점은
1. 뿌리가 짧아진 게 5년 동안 다녔던 치과 영향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2. 재교정 상담 다니다가 여기서 교정을 더 하면 치아가 빠질 수도 있다는 말도 들었는데 정말일까요?
3. 저는 미래 배우를 꿈꾸고 있고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는 것이 제 삶의 이유이자 목표입니다.. 그렇기에 교정을 반드시 해야 하는 상황인데,
지금 교정을 중단한 상황이라 이는 점점 더 틀어지고 있고 해도 안 좋고 안 해도 안 좋은 상황이라면 하는 게 맞는 것 같은 게 제 개인적 판단인데 자꾸 2번이 마음에 걸립니다.
혹시 짧은뿌리도 살릴 수 있게 교정 잘하는 치과 아시는 분 있으면 제발 사람 살린다 치고 댓글 달아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발..
1. 원래 교정치료에 어느 정도의 치근흡수는 발생함 그게 심하냐 약하냐의 차이지 2. 없진 않은데 심각한 경우 아니면 그 정도까지야 싶은데 근데 교정 받은 걸로 치근흡수 따지기 이전에 환자 본인이 타고난 뿌리 길이가 너무 짧음
교정하고나서 어떤부분이 본인한테 맘에 안드는건지? 보이는 앞니부분에있어서 심미적으로 맘에 안드는거고 스크린에 비치는모습때문에 그런거면 라미네이트라는 보철적옵션도 있으니 그것도 고려해보렴. 재교정은 본인이 말한대로 치근이 못버틸수도있고 재교정후에도 본인기준에 미흡할확률이 높으니 보철적으로 방향을 틀어서 잡는게 나을거라생각함 - dc App
와..상악 앞니 너무 너무 짧아 원래도 짧았는데..게다가 전체적으로 다 짧음 애초에 교정을 추천할정도도 아니었을꺼같음 외적으로 보기싫어서 재교정이면뜯어말린다 외모개선으로 가볍게 시작하는것도 말리는 마당에 재교정도 니 선택이니..
6전치 크라운하던가
라미 ㄱ
세상에 뿌리길이가 저렇게 짧은사람 첨 봤음 하기전에도 쨟고..저 정도면 교정과서 먼저 권하지 않았을텐데 님 욕심이 과했다 배우라고 교정이 절대적 필수도 아니고..
이건 교정 권한 의사가 개새끼인게 저 정도 뿌리에서 권하는 것도 양심이 없규 저렇게 짧으면 수시로 파노라마 찍어서 치근흡수 확인 해야지 장기적으로 냅둔거 보면 이상한 인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