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교정 문의했을때는 치아가 삐뚤빼뚤 앞뒤로 나간게 많아서 후에는 깨질 가능성이나 교정을 주로 추천하더군요,
턱은 작아서 이빨 몇개 빼고 교정하는걸 추천했고요.
문제는 제가 어릴때 자는 수면습관이 입으로만 숨을 쉬었습니다, 이게 나중에 아데노이드나 비대증이 생길 확률이 커서 편도선 제거 수술을 했단 말이죠.
현재는 축농증이나 알레르기, 그리고 가끔 스트레스나 컨디션 불균형래서 쓰러지면 편도선암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만일 치과에서 교정을 하게 되도라도 숨을 쉬거나 호흡할시 편도선 문제도 관련이 클까요?
교정하기 이전에 사랑니가 몇개 자라니 일단 사랑니를 빼보면서 생니를 뽑는걸 간접체험할수는 있을것 같은데
연관큼. 혀도 연관큼 ㅇㅇ
아 ㅠㅠ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편도선이 다시 제발할 가능성도 큰가요? 진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추천하는 방식은 교정하고 코상태를 보는지 코를 보고 교정 상태를 보는지 궁금합니다.
코로숨쉬는거말고 방법없지
그럼 만약에 치아를 교정해도 턱이 일단 작으면 기도나 혀가 뒤로 넘어가서 호흡이 안될수도 있겠군요
성인이라 드라마틱한효과는 없어도 노력하면 개선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