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된 거 반년 전에 갔을 때 실금 많으니까 주의하라는 얘기 들었는데 이번에 스케일링 하러 다시 가니까 바로 크라운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


충치도 아직 없는데 미리 신경치료 하라고 하니까 거부감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