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치과 치료인데 부작용이 너무 커서 고견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떼운 치아가 아파서 신경치료+크라운까지 하게 됐는데요.


1. 과거에 치아 떼운 부분이 떨어져서 새 걸로 맞춤

2. 꽉 끼는 느낌 들면서 통증 시작

2-1. 어째저째 조정했는데 교정 유지장치가 안 맞아서 유지장치를 새로 맞춰 끼움

2-2. 이 틀어지는 느낌 나면서 머리가 아프고 몸에 이상이 생김

3. 유지장치 안 끼우기 시작했지만 떼운 치아의 신경이 죽은 걸로 진료받음

3-1. 신경치료+크라운 완료

4. 크라운 끼우자 마자 2-2 반복

4-1. 크라운 크기와 조임 정도를 조절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치과 의사가 거절


치과 치료로 처음 고생해보는 거라 너무 힘듭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