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검색해봐도 뭐 고정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난 뭐 실밥도안보이고 따로 뭐 고정을해주는 행위를 하지 않은것으로
기억하거든? CT사진은 안가지고있어서 기억난대로 그려봤어 딱히 고정을 안해도 되는거야?
염증은 수술 일주일전에 심하게 부었다가 고름이랑은 알아서 터졌었고, 마취도 잘되서 수술할땐 전혀 아프진않았었는데
매복사랑니 발치했을 때 보다 더 부었었던걸로 기억해 마취한거마냥 얼얼할정도로 부었었어
어디를 검색해봐도 뭐 고정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난 뭐 실밥도안보이고 따로 뭐 고정을해주는 행위를 하지 않은것으로
기억하거든? CT사진은 안가지고있어서 기억난대로 그려봤어 딱히 고정을 안해도 되는거야?
염증은 수술 일주일전에 심하게 부었다가 고름이랑은 알아서 터졌었고, 마취도 잘되서 수술할땐 전혀 아프진않았었는데
매복사랑니 발치했을 때 보다 더 부었었던걸로 기억해 마취한거마냥 얼얼할정도로 부었었어
어디서 했어? 지금은 어떻게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