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한국에서 주변 상가나 주택 근처 인근에 치과가 우호죽순 있는 걸 다들 알고 있고 엄청 흔하디 흔한 병원의 한 종류라는 것도 알고 있을 거임.

그치만 한국 치과가 외국에 비해 월등히 많냐라고 말하면 딱히 그것도 아닌 게 일본도 보면 치대정원 한국보다 많고 독일이나 프랑스 미국도 인구대비로 보면은 좀 적을지 몰라도 인구수 생각해보면 한국하고 거의 비슷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


그렇다면 한국 치새들의 결정적인 문제점들은 무엇일까?


1. 일단 같은 치과의사 면허 딴 사람이 남 밑에서 일하기 싫어함.


대부분 치과에 가면은 원장 1명에 나머지는 치위생과 사람들이 즐비하고 있는 형식임. 전문의들이 페이를 독차지 할려고 혈안이 돼 있어 설령 서비스나 질적으로 우수한 인재가 있어도 나머지 간호인력으로 땜빵하고 자기 혼자 원장하고 자빠졌음. 국내에 3만명의 치과의사가 존재하고 2만개의 치과가 존재함. 아 물론 일본도 10만명이고 6만개의 치과가 있음.


2. 한국 치새들은 금하고 크라운에 너무 집착함.


한국 치새들의 제일 큰 문제점. 보험 미적용인 금니나 크라운 신경치료를 허벌나게 좋아함. 조그마한 충치는 레진이나 불소등등으로 예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 충치 있는 것 같네여 하면서 드릴로 드르르르륵 간다음 보정물 채우거나 아니면 좀 안 좋아보인다 싶으면 금인레이 해야겠네요 하면서 당장 5~60만원 부름. 한국에서 레진 치료를 고수하는 의사분들도 없을 뿐더러 돈 안 되는 진료나 검진을 면밀히 봐주는 의사들도 손에 꼽음. 


3.위와 이어지는데 한국치새들은 환자 건강보다 돈에 민감함.


왜 다른 나라는 치과가 망하네 안 망하네 안 하는 줄 앎? 한국 치새들과 다르게 다른 국적의 의사들은 치과 검진이나 진료를 딱히 싫어하지 않는다. 일례로 한국은 구강 청결 또는 구강 건강상태에서 여타 OECD국가 중 최하위권에 있다. 덧니가 많고 양치도 잘 안 하는 일본보다 안 좋은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수입의 방식임.


일을 하기 싫어한다 내가 내린 결론임. 레진이나 검진 불소코팅, 스켈링 등등 자잘한 수입으로 장기적으로 돈을 버는 시스템을 고안해 내야 하는데 한국 치새들은 금금금 하면서 한방 노리는 놈들이 많음. 마치 비트코인 떡상족하고 비슷함. 코인 사두고 주식 사두고 떡상하면서 정작 정직하게 일해서 돈 벌긴 싫어하는 종족들임.


"레진 치료하면 아 금크라운 하면 이놈 이빨 8개 레진한 것과 똑같은데 존나 귀찮다 괜히 레진은 또 성가셔야지고"


이게 딱 그들 마인드고 환자의 건강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거임.


일본인들의 평가를 볼까?


韓国の歯医者さんって小さい虫歯でもすぐクラウン被せようとするんだよねもう高いし怖い(한국의사들은 작은 충치로도 바로 크라운 쒸울려고 해 비싸고 무서워요.)


 ’高いし怖い’(비싸고 무섭다)!


이게 정상적인 사람의 반응임. 지들이 존나 비싼 것만 고집해서 손님들의 발길이 끊긴 거면서 한명 족치면 보충할 수 있다는 마인드임.


이게 씨발 양아치에 건달이지 어떻게 의사임?


한국 치과가 망하는 이유는 치새들의 문제지 치대 정원이나 개원수 때문이 아님. 비싼 돈 때문에 섣불리 치과에 못 가는 일반인들 그로 인한 주기적인 수입 감소,

또한 값 안 나가는 치료를 환자가 애원해야 하며 또 그것에 대한 정성이나 성의가 무릇 부족함에 기인되어 있음. 게다가 지들끼리 카르텔 만들어서 양심치과들 테러하고 다님


(* 어? 님이 일본 치과 비용 몰라서 물어보는 거임? 레진은 쌀지 몰라도 금 인레이나 온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전부 일본이 더 비쌈. 내구성 차이도 모르는 ㅈ밥 아님? 

대답: 이미 온레이나 크라운 신경치료 들어가면 이빨 수명 거진 절반으로 줄어들고 임플란트면 10년 20년 보장 못 함, 결국 틀니 엔딩임. 임플란트가 싸다 임플란트는 최후의 방법임.

마치 예시를 들자면 뼈가 뿌려져 교정을 하고 골진이 생겨 정상상태로 돌려보내는 게 정상적인 치료라면 치새들은 어짜피 뼈 뿌러진 거 합금 인공뼈로 바꾸죠 뻔쩍뻔쩍하고 멋있네요 ㅇㅈㄹ 똥싸는 거임)






결론: 한국치새들 믿지마라 이새끼들 인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