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하시는 분한테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치아가 상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일반인이 들었을때는 얼핏 썩은거랑 같은 개념인건가 싶기도 하지만
제가 이런거에 워낙 강박증이 있다보니.. ㅋㅋ 이렇게 글을 작성해봅니다.
소구치 인접면쪽에 갈색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상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선생님들 혹시 개념이 다른겁니까?
정말 잘하시는 분한테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치아가 상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일반인이 들었을때는 얼핏 썩은거랑 같은 개념인건가 싶기도 하지만
제가 이런거에 워낙 강박증이 있다보니.. ㅋㅋ 이렇게 글을 작성해봅니다.
소구치 인접면쪽에 갈색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상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선생님들 혹시 개념이 다른겁니까?
아 참고로 집에 와서 문득 든 생각입니다 ㅋㅋ 오해마시길
쓸데없는 거에 꽂혔음
선생님 그러면 상했다는 그 뜻이 금이 갔거나 마모 됐을때 쓰는건가요?
@글쓴 치갤러(112.163) 문제에 답이 있는데 갑자기 무슨 금이나 마모 얘기임
아무튼 답변해드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