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하시는 분한테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치아가 상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일반인이 들었을때는 얼핏 썩은거랑 같은 개념인건가 싶기도 하지만


제가 이런거에 워낙 강박증이 있다보니.. ㅋㅋ 이렇게 글을 작성해봅니다.


소구치 인접면쪽에 갈색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상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선생님들 혹시 개념이 다른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