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주전공을 버리고 굳이 치전원 왔다는 행동 자체가 경제적 이익에 민감한 인간일 확률이 높음
2. 서울대 치전원을 제외하면, 아직도 치전원은 의전원처럼 삼류 의사라는 분위기가 팽배함. 자기도 성골이 될 수 없음을 알고 아예 돈 벌자고 작정한 경우가 많음
3. 치과 세미나에 치전원 출신이 유독 적음. 스스로 발전하지 않음. 아 난 나이도 많고 GP니까 (기껏해야 통치) 빨리 돈 벌어야 한다라는 압박 심함.
4. 이건 내 개인적 통찰인데 과학고 출신들이 존나 이기적이고 돈 밝히더라. 잘난애들만 모아놓고 엘리트 소리 들으면서 커서 그런가 사회성 부족하고 돈에 미친인간들임. 과학고 -> 치전원 테크면 더더욱 조심해야 함
아니 치전원이고 뭐고 다 떠나서 손기술 좋으면 됨 무조건 손기술 1순위… 치과, 외과는 무조건 근데 이걸 경험해봐야 안다는것…이 좀 슬프긴해 그리고 서울대랑 전대는 치과의사되는길이 지금 치전원밖에 없지않음???
설치는 학부 절반 뽑음
다니는 치과샘 치전원도 없었을때 설대 화학교육과 에서 설대 치의학과던데 보철장인임..인레이건 크라운이건 기깔나게 잘해놔서 20년 다니면서 문제생긴적이 없음 제주도에서도 치료하러 오더라
나 그치과좀 알려줄수 있을까? 절박하다ㅜㅜ
치전원 페이닥 인간한테 교정받고 중간에 남편따라 연수간다고 교정기간 존나길어지게 해놓은거 수습도 안하고 토낌. 기본적으로 브라켓도 엉망으로붙이고 스크류도 못박아서 와이어만가지고 교정하는척만했던거...치전원 인간이 내이빨에 개판쳐놓은거 새로 오셔서 인계 받으신 세브란스 출신샘한테 마무리 받고있다. 일사천리로 좋아지고있음. 치전원 그인간때매 거의 손배소송걸려
다가 참았는데 ㅎㅎㅎ 내가 그 치전원 xx 평생 무책임하고 실력없다가 다 소문내고 악덕의사로 다퍼뜨리고 저주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