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주전공을 버리고 굳이 치전원 왔다는 행동 자체가 경제적 이익에 민감한 인간일 확률이 높음


2. 서울대 치전원을 제외하면, 아직도 치전원은 의전원처럼 삼류 의사라는 분위기가 팽배함. 자기도 성골이 될 수 없음을 알고 아예 돈 벌자고 작정한 경우가 많음


3. 치과 세미나에 치전원 출신이 유독 적음. 스스로 발전하지 않음. 아 난 나이도 많고 GP니까 (기껏해야 통치) 빨리 돈 벌어야 한다라는 압박 심함.


4. 이건 내 개인적 통찰인데 과학고 출신들이 존나 이기적이고 돈 밝히더라. 잘난애들만 모아놓고 엘리트 소리 들으면서 커서 그런가 사회성 부족하고 돈에 미친인간들임. 과학고 -> 치전원 테크면 더더욱 조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