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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술 구려서 ㅈㅅ.


15년 전쯤에 어금니 금 인레이했고, 지금보니 저렇게 치아 측면 하부가 2차 우식됐다.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 금니 내부까지 침습했는지는 모르겠다만 치과에서 엑스레이 후 선생님 소견으로는 "엑스레이상 내부에 거뭇하게 보이는 부분이 없어 당장 조치할 것은 아니다"라고 하시는데, 무지몽매한 나로서는 저렇게 금니 경계에 인접한 충치가 눈에 띄는데 당장 조치를 안하면 향후 어떤 조치를 염두에 두시고 말씀 주신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크라운이나 임플란트는 언젠간 하겠지만, 가능한 인레이 치아 선에서 유지하고 싶은데, 혹시 치의학갤 성님들이 보기에도 저렇게 방치하는게 맞는지? 혹은 일단 금니 들어내보고 조치하는게 맞는지 물어보고 싶다.


나아가 2차 우식의 경우에도 크라운이 아닌 인레이로 조치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