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괴 위생사가 구멍에 탐침 걸고 치아 당기는 식으로 검사하면 욕박아라.
난 당했는데 원래 그런건줄 알고 못박았다.
생각해보니 의사가 검사할 때는 긁으면 긁었지 갈고리 넣고 당기진 않더라 ㅇㅇ
심지어 그 치아가 아니라 오른쪽 어금니에 인레이 치료한거 의사가 시멘트 제거 똑바로 안해서 간건데, 의사가 검진하고나서 치료 계획에도 없던 왼쪽 사랑니를 위생사가 지맘대로 긁어 봄ㅋㅋ
의사 소견은 "사용하시다가 아프시면 빼면 될 것 같아여~" 이건데 평소에 씹을때 아프지도 않은거를 내 치아상태 스윽 보더니
"여긴 많이 썩었네~" 이러면서 갈고리넣고 당겨서 악! 소리 내니까 "아 아파요?"이지랄 하고 가더라
그 뒤에 의사 오더니 시멘트만 제거하고 죄송하다고 사과받고옴
ㅅㅂㅋㅋ 그럼 의사가 시킨것도 아닌데 진짜 왜 긁어본거지
지적 호기심 발동한건가. 핸드피스로 위생사가 교합도 맞추더라.
3년째 아직 그 치아로 잘 씹고 있는데 생각나니 좆같아서 써봄
주장 근거제시
악마다.조져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