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감 의사한테 가서 어금니 쪽이 밥먹을때마다 아프고 밥먹을때도 어금니 이빨끼리 안맞아서 불편합니다 그리고 위에 이빨은 이미 완전이 다 깨져가지고 아프지는 않는데 불편하다고함 혓바닥으로 만지면 느낌이상함 밑에는 깨진것도 없는데 헛바닥으로 만지면 살짝통증있음 이렇게 설명함


근데 막상치과 가니깐 의사가 누르는데 안아프더라 (원래 처음에는 아팠음 갑자기 치과 가니깐 안아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아 아 하면서 여기 살짝아프네요 하니깐

아프세요? 이 ㅈㄹ하면서 설명하는데 아랫니 쪽이 엑스레이 보여주면서 충치가 좀 있고 잇몸에 염증도 있다면서 설명하면서 임플란트 인가 하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돈 없다고 안한다고함 그래서 신경치료? 인가 하고 왔음 어케 생각함? 노인네도 아니고  20대인데 임플란트를 누가 하냐? 이빨 잘있는데 통증만 있지 무조건 뽑을려고 하더라 ㅅㅂ 이거 돌팔이 의사 맞지? 네이버에 검색해서 시내쪽에 큰병원 갔는데 아 근데 나중에 크라운? 뭐시기인가 이거 뭐라 하던데 뭐가 뭔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그냥 내가 치료만 해달라고함 

임플란트 120줄라길래 내가 일단 저희 엄마한테 물어보고요 

했는데 ㅅㅂ 마마보이로 생각안하겠제? 솔직히 이런거는 엄마한테 물어봐야되잖아 쌩돈 나가는데 어케 생각함? 

치료받고 약만 받아옴 

나는 이빨뽑는거 싫음 임플란트 하기싫고 돈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