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임플 하게 됐음. 뭐 굳이 다른 치료 방법 알아볼 필요는 없음. 원래 가던 개인병원과 대학병원에서도 임플란트 하라고 했음. (개인병원은 임플란트 안 하는 곳)
누구에게 추천 받아 가까운 곳 한군데 갔는데
메가젠만 한다고 함. 블루다이아몬드 그런 거 없고 anyone하나만 한다고.
지르코니아로 토탈 85. 뼈이식 하게 된다면 50
강남대로에 있는 병원들 한번 의심하는데 여긴 그런 느낌은 아님. 근데 좀 싼 것이 더 ..
과잉진료는 안 하는 거 같은데 뭔가 좀 그냥 그럼. 부모님 한 거 물어보니 오스템이라고 하고 내가 들어본 것도 오스템이 전부.
구강악면외과전문의임. 몇년째 갔던 대학병원에서 구강악면외과 전문의나 치주과 전문으 ㅣ가라고 했는데 중요한 요소임? (치근단절제술을 대학병원에서 몇년전에 했었음)
암튼 나는 그냥 남들 하는 오스템이나 돈 좀 쓰면 스트라우만 어쩌고 하고 싶음
(이것도 검색하고 여기 들어오니 알게 된 것. 괜히 안 거 같기도 ..)
어떰? 별로면 브랜드 추천 좀. 그냥 오스템 하면 됨? 근데 오스템도 뭐가 모델이 많아.
병원 몇군데 전화해서 모델 알려달라니까 브랜드만 알려주고 자세한 건 와야 한다고..
아님 스트라우만 하면 좋음? 노인도 아니고 내구성 확실하면 돈 쓰고 제일 좋은 거 가고 싶고, 어차피 10년 15년 뒤에 바꿔야 하면 그냥 오스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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