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없이 의치한약수 입결 대폭락 시키는 방법 알았음.
지역의대, 지역치대, 지역한의대, 지역약대, 지역수의대를
지역전형으로 합격한 애들은
나중에 면허 딴 다음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수의사로써 진료 및 영업 활동을 오직 해당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가 있는 지역에서만 할 수 있게 하면된다.
예를들어
단국대 치대를 지역전형으로 합격한 후 나중에 치과의사 딴 애는 치과의사 생활(개업, 페이닥터 활동, 수련 등등)을 충청도 에서만 할 수 있게하고.
원광대 한의대 지역전형출신 한의사는 전라도에서만
부산대 의대 지역전형출신 의사는 경상도에서만
경북대 의대 지역전형출신 의사는 경상도에서만
강릉원주대치대 지역전형출신 치과의사는 강원도에서만
할 수 있게 입법해라.
그러면 의치한약수 수도권 쏠림 대거 완화 가능하고
지역 의료 소외현상 해결 가능하고
지방 의치한약수 꼬리 입결 대 폭락해서 연고한성서 까지 떨어질테고
수도권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수의사 미어터져 과잉진료하는거 대거 줄어들것임.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는데 왜 여태 이거 시행 안하고 있냐?
그리고 지방의치한약수는 지역전형 비율을 전체 정원의 90%까지 늘려라.
그리고 소급적용 당연히 해야하는거 알지?
기존 수도권에서 일하고있는 의치한약수 지역전형 출신들 소급적용해서 강제로 다 시골 보내라.
나 진짜 천재 아니냐?
국회랑 대통령실에 이 글 그대로 복붙해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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