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먼저 치대없는 대학병원 보존과 교수출신(외래x, '교수' 두글자만)
한테 예전에 레진 때웠던 곳 2개 변색인지 충치인지 검진받았음.
의심 부분 긁어보면서 진단함.
진단 결과 2개 다 기존 레진이 깨지고 속으로 충치가 생겼다.
심한건 아니지만 기존 레진 깨고 다시 레진 깔아야 한다.
그렇게 진단 받고 귀가해서 밥먹고 양치했는데 검은 점 떨어짐.
보니까 충치 의심점 사라짐.
최근 냉동 블루베리를 많이 먹었는데 껍질로 추정됨.
의사 진단이 의심스러워서 기존 본가 지역 다니던 치과 감.
진단결과 한 곳(사진 속 a)만 레진 끝부분 구멍이 생겼고 그곳에 살짝 충치가 생겼다.
그리 심하진 않은데 음식물이 잘 끼일 형태니 살짝만 갈고 레진 떼우자 함.
나머진 레진 변색이다.
5분 걸린다길래 얼떨결에 바로 치료함.
이런 상황인데 뭐가 맞는건가요?
첨 본 의사가 설마 블루베리 껍질을 긁어보고도 충치라 오진할수가 있나요?
아님 충치가 맞는데 그걸 긁다가 떨어질 수도 있는건가요??
치갤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ㅠㅜ
돈벌려고 충치아닌걸 충치라고 치료할려는 의사가 수두룩일걸..
ㅋㅋㅋ 정말 치새들 재밌다, 재밌어 좀 제대로 된 치과에 다녀라 하고 많은 치과중에 그런 병신같은 치새를 굳이 찾아간 니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