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크라운 한거 차가운거에 시리다가 한달 뒤 뜨거운 국에도 시려서 대학병원에 한달 전에 감


1주일치 약 주고 한달 기다려보고 그래도 증상이 그대로면 기존 병원에서 신경치료 받으라고 함


한달 기다렸는데 증상 오히려 더 심해져서 기존 병원 갔더만 신경치료 해야 된다고 함


근데 신경치료는 잘하는 곳에서 받고 싶어서 다시 대학병원으로 감


날 보존과로 보내줌


그런데 교수님이 한달 전 진료표를 보더만 증상 심해지면 신경치료 받으러 가라고 한 내용이 없고 그냥 경과 관찰만 하라고 나와있다고 함


분명히 내가 들었던 거랑 다른 말이지만 걍 넘어가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으니 엑스레이에 염증도 없는데 왜 신경치료 할려고 하냐면서 그냥 살라고 함


그래서 뜨거운거에도 시리다고 하니깐 뜨거운거 시린거 자체가 신경이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라면서 왜 죽일려고 하냐 그냥 차가운거 뜨거운거 피하고 살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어차피 이미 신경치료 날짜 잡혔있고 여기서 하고 싶다고 하니깐 기존 병원에 가서 상담해보라고 하던데 뭐가 맞는거임?


차가운거 시린지 3달째고 뜨거운거 시린지 1달째고 이젠 씹을때도 살짝씩 아픈데 이거 진짜 그냥 있어도 됨?


놔두면 큰 병 생기는거 아님?


어떻게 해야 함? 신경치료 받아야 함? 아님 그냥 살아도 됨?


아니면 보존과라서 이러는거면 보철과로 다시 봐달라고 해야 함?


하나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