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쯤 음식에 돌같은거 씹은 뒤로 뭐 씹을때마다 찌릿하며 아파서 원래가던 치과 갓더니 크랙 의심된다고 이거 치료할거면 신경치료 발치라며 일단 좀 두고보자 하셨습니다. 제가 10년전쯤에 급성치수염으로(동네병원에서 하다 응급실갈 정도로 치수염이 심해서 대학병원으로가라고함) 대학병원에서 신경치료햇고 거기도 1년마다 정기검진받는데 크랙을 발견하고 뭐 씹는거 테스트햇는데 그땐 괜찮아서1년 이쪽으로 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올해2월) 근데 제가 최근에 다른일때문에 치과갓는데 갑자기 신경을 많이 썼는지 그 크랙잇는 치아 속이 간지럼고 욱신거리고 합니다. 사실 제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온치아가 그렇긴 한데.. 그냥 신경성인지 아님 크랙 부분에 염증이 잇어서 그런건지.. 귀까지 아픈데 사랑니빼고 귀가 엄청 아플때 처럼 아픕니다.. 
그래서 신경치료 또는 발치까지 각오는 하고 있는데 문제는 제가 지방 갓다가 4개월 뒤에 오거든요.. 이미 지금 신경치료 하기엔 좀 늦엇는데 그 쪽에서 신경치료하기에는 어디가 잘하는지도 모르고.. 평생 다시 안갈 지역이기도 해서.. 4개월만 참다가 이왕이면 대학병원에서 신경치료나 임플란트 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지금 제 증상이 전형적인 염증 증상일까요 ㅜㅜ 10년전에 급성치수염이 너무 트라우마라 지금 치아 걱정하니까 몸도 아프고 이도 더 아프네요.. 두서없게 썼는데 댓글로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