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10대 인데 4년동안 치과를 못갔어요


근데 요즘에 차가운거 먹으면 왼쪽아래 어금니가 시려서 오늘 치과를 갔어요


눈으로는 잘 안보이기에 바로 엑스레이를 찍고 설명을 듣는데

의사쌤이 말하시더라구요


"너 이거 잘때 너무 아파서 깬적 없었니?"이말 듣고 망했다고 직감은 했습니다ㅠ


요약은

1.치아가 겉으로는 괜찮았을텐데 속은 그렇지 않았다

2.신경이랑 거의 닿아 있어서 신경치료 해야할수도 있을것같다

3.일단 다른병원 가서도 진료해봐라


일단  제가 갔던 치과는 안되고 어른들 다니는 치과 가라고 합니다.신경치료 해야할수도 있고 만약 살릴수있으면 약으로 하고 경과 지켜봐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최대한 빨리 치료 받으래요.엄청 아파질수도 있다고.


근데 저는 치아가 차가운거 먹을때 조금 시린거?  빼고는 아프지 않거든요.그런데 신경치료 해야하나 궁금해요.


그리고 만약 신경치료를 해야한다면 얼마나 아픈가요ㅠ

의사쌤이 마취해도 아플거래서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어느 치과를 가는게 좋나요?대학병원이 좋나요?


신경치료 안아프게 하는 병원 어디 없나요ㅠㅠㅠ


제가 통증을 못참아서 너무 무섭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안아픈 치과가 너무 급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