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전부 레진?같은걸로 수복하네... 심지어 내려간 잇몸도 다른 조직 떼서 살릴려고하네..
우리나란 머 머만하면 신경치료 크라운은 기본인데
여긴 그냥 충치 깊어도 다 긁어내고 다 수복해버림
이런말하면 또 그 전라도 돌팔이 의사 맹신도로 오해할거같은데
나도 그 사람은 싫은데
해외는 치료방식이 우리나라와는 다른듯
걍 인스타 치아 치료 해외꺼 죳나 뜨는데 보면 다 하나같이 레진같은걸로 수복하고있음
거기 인스타 계정 들어가면 임플란트는 아에 없다
머 무슨 파란색치약같은거 발라서 죳나 메끄럽게 만들어내는데
이건 우리나라 의사들은 못함?
p.s 다른 조직 떼서 내려간 잇몸 치료하는거 보니까
뗀 조직을 치아를 감싸고 원래 잇몸조직을 위에 덧붙히더라 그거 시간 지나고 관리하니까 잇몸 자연스러워지고 좋아보이더라
미국의 경우 크라운 씌우는 비용만 110-350만원부터 시작 나도 레진수복 안되냐고 따져본적 있는데.. 1. 니치아는 젤 많이 쓰는 어금니고, 충치로 1/4탈락, 안으로 먹어들어감 2. 니 나이를 생각해서 신경치료하면 관리잘해도 10-15년안에 발치하고 임플란트다. 3.신경치료는 최대한 배제하고 생활치로 골드크라운 씌우고 쓸때까지 쓴다.
4. 니가 칫솔질 잘하고 관리만 잘하면 레진수복하고 파절나고 신경 날리고 발치하는거 싫으면 돈 조금 더 쓰고 생활치 크라운으로 10-15년을 더쓰자. 신경치료 = 10년후 발치 의사마다 판단은 다르겠지만 여기 치과 좀 비싸지만 과잉진료 안하고 내치아는 쓸때까지 쓰자는 마인드로 유명한곳 레진 수복도 가능하겠지, 결국 문제생긴건 발치엔딩인데 어디까지 쓸꺼냐?
에 대한 대처인듯 하다. 레진수복하고 음식피하고 관리잘하면서 진짜 조심조심하면서 발치할때까지 쓸껀지 생활치로 크라운 씌울지, 아니면 신경 조져서 답이 안나오니 신경조지고 크라운 씌우고 관리하다 발치할지 레진 수복하고 깨지는 경우가 은근히 많다고 함 관리의 영역이라..
결국 레진 떼우기 > 인레이 > 생활치 크라운 > 신경조지고 크라운 > 발치 후 턱주가리 노답이면 브릿지 or 틀니 > 발치후 임플란트 엔딩
그럼 레진치료에 100만원 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