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어금니 치근단 농양으로 신경치료했는데
일간 치근단 농양이랑 좀 다르게 가만히 있다가 터지는게 아니라 그냥 누르면 누공 있는거마냥 쭉 계속 나옴. 그 횟수가 한번 고름이 빠지면 몇일뒤에 차고 그런게 아니라 하루에도
몇번씩 차길래 의심이 되서 치과 내원.
확인해보니 치근단 농양이라 신경치료해야한대서 했음
지금 ㅊ치료완료됐다고 본뜨고 다음주에 씌우기만 하면되는데, 여전히 잇몸은 약간 부어있고(반대쪽에 비해) 누런 고름도 계속나옴. 이거 이대로 본뜨고 씌우면 ㅈ되는거아님?
예전에 비슷한걸로 냅뒀다가 얼굴까지 부어서 치근단절제술로 간신히 살았는데, 이번에 이렇게 대충 넘어갔다가 엿될까봐 그럼
나이가 아직은 어려서 최대한 발치 하고싶지않은데 , 이대로 치료 마무리 하는게 맞는거야?
아니면 치과의사가 아직 증상 파악 제대로 못한거냐?
나도 니랑 비슷한데 우측 어금니에 고름이 심하게 찼음 그래서 가니까 심각한 상태였고 일단 신경 다 죽었지만 신경치료는 하고, 그동안 계속 염증 치료할거래 그렇게 3-4개월 기다리면서 뼈채워지는지 보고 씌우겠다던데
농양이 있는데 씌우는건 뭔가 이상한데 흠
거의 똑같은거 같은데 나도 의사가 신경이 다 죽어서 신경치료할때 마취도 안하고 했고 신경치료하면서(3~4회정도) 추가적인 통증이나 붓기에 대해 물어보길래
@글쓴 치갤러(1.215) 통증은 애초에도 없었어서 없다고 했고 붓기도 첨에 비해선 빠졌었는데 고름좀 나오고 그런거 같다 했더니 한두번 그 부분 눌러보더니 마무리 해도될거같다고 하긴하는데 아무래도 크라운 완전 씌우기전에 다시한번 의사한테 ct나 그런거 찍어서 확인좀 해달라고 하는게 맞겠지?
@글쓴 치갤러(1.215) 일단 고름 계속 나오는데 씌우는거 맞냐고 물어보고, 다른 병원 교차검증 필요해보임
이게 고름이 뼈를 녹이기 때문에 이게 없어졌다는게 확인이 되야하는거아님? 뭐지 ㅅㅂ
그치..? 아무래도 다시 얘기해봐야겠다. 이직해서 타지에서 추천받은 치과인데 생각보다 얼렁뚱땅 느낌이네.. 이전에 동네 치과할아버지한테 받은게 더 나은거 같은 느낌이네. 그분은 치근단 절제술도 해줘서 지금 5년넘게 괜찮게 잘쓰고있는데
원래 신경치료했다고 바로 나아지진 않음 점차 좋아지는거 보고 항생제 복용 병행하면서 농양 없어진거 확인하고 씌우는데 좀 특이하네
치근단 농양 너무 심한건 원래 로컬에서 커버할 케이스가 아님 솔직히 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