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에 통증이 심하거나 깨지지 않는한 안가는게 맞지?
충치 조그마한것도 치과가면 갈아 내버려서
인레이하게되고
인레이가 치아를 부셔서
크라운하게되고
크라운하면 잇몸뼈 다 녹아서
임플란트 허게되고
이 테크 타는거지?
이상하게 평소에 치과를 거의 안가는 사람은 치아가 대체로 멀쩡한데
치과 자주다니는 사람은 죄다 보철 임플란트 몇개씩 박고 다니냐.
평소에 치과를 자주다녔으면 걍 레진정도로 끝나야 정상 아니냐?
오히려 치아상태가 개판되는게 치과가 놔둬도 될 치아를 개판만든
다는 생각이 드네
맞아... 나 치과 자주 안다니는 편이였는데 문제없이 잘살다가 강남에서 과잉치료 당해서 레진하고 어금니 다 갈려서 죽지못해 살고있음 ㅜㅜ 매일 아파서 억울함... 교합 망가져서 밤에 이ㅜ갈리고.. 김치도 못씹는다 가족에 치과 10년넘게 안간 사람있는데 충치 몇개 작은거 보여도 치통없고 잘 살고있음
병신들아
아니 이새낀 강남 덤핑 쓰레기치과 지가 가놓고 쳐지랄이네
왜 치과 안가는 사람이 더 멀쩡한가 이유 멀쩡하니까 안갔지 안멀쩡하면 좀 검진을 가 씨발 병신들아 그리고 정못믿겟으면 대병이라도 가든지 대병가서도 그지랄할거야 ?
공사가 더 커질텐데요 ㅋㅋㅋ 원래 치과는 안아플때 스켈링겸 무조건 년마다 가는게 돈버는 겁니다
어렸을때 관리안되서 금인레이13개나 야금야금 박았지만 그 이상 진행없이 (죄다15-25년 유지) 살고있긴함
이런 지능으로도 세상을 살아갈수있구나
ㄹㅇ ㅋㅋ 치과를 평생 안가고 진심 임종전까지 멀쩡한..사람 비율이 얼마나 될까..? 충치 없을수도 있긴 하다만 변수가 많을텐데
저능아들이 왜이리 많냐. 치과를 가지 말라는게 아니라 손가락 끝에 걍 놔둬도 될 상처를 손가락을 자르고 그다음에는 팔을 달라서 의수를 채워버리는 치새들이 대부분이라는거지 목적은 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