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크라운 치료 받은적 있는데 임플란트해야하는거 살려서 크라운으로 씌웠거든?
근데 치료과정에서 아프거나 서두르거나 그런거 별로 없었음.
이번에는 다른병원에서 인접면 충치 있어서 인레이+크라운 신경치료중인데
조온나 아픔
아프다니까 막 당황하면서 마취하는데 서두르니까 자꾸 마취액 흘러서 목으로 넘어옴.
이빨 갈때도 이리저리 무슨 강박증 걸린 사람마냥 휘적거리더라
왤케 서두르냐니까 입을 다물까봐 불안해서 그랬다네?
여자 의사인데 이거 맡겨도 되는거냐? 병원 바꿔야함?
어디 좆같이 싼 덤핑치과갔나보네 그거 환자 ㅈㄴ많이봐야 남아서 바빠서그런거임 나쁜사람이라기보단
막 노가다 하듯이 긁어내서 불안한데 병원 바꿔? 사람은 나빠보이지 않음.
@ㅇㅇ(121.124) ㅇㅇ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니까 그냥 시스템이 잘못된거임. 그렇게 급하게 빨리빨리 쳐내야되는 치과를 간게 잘못이지. 치과-환자 관계도 치료 과정에서 굉장히 중요한데 넌 이미 치과의사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찼잖아. 치과 바꿔.
@치갤러1(118.91) ㅇㅋ 근데 이미 파버린건 답없는건가? 마취할때 쎄했는데 그때 말할걸 그랬네.
성차별해서 미안한데 아주 오랜 경험상 여자 의사들이 잘 못함
여치새는 무조건 걸러라. 여미새보다 더 폐급.
꽃뱀 여치새 사기꾼 범죄자가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