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돌아댕기다가 치과의사가 마스크내리고 5분정도 상담해준 곳에서 치료함
대부분 치과의사들은 치아 상태보고 어디뭐 어떻게 치료한다 말하고 슈웅 가버리는데
이 치과는 좀 특이하게 왜 그렇게 하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말해주면서 질의응답하게 개친절하게 상담해줬음
그러면 바로 마음 열리면서 지갑도 열리는데 대부분 치과들은 이걸 안함
어차피 레진 하나 하는데 30분 이상 걸리면서 몇십몇백 쓰려는 고객한테 5분도 투자 안하는지 노이해
치과 돌아댕기다가 치과의사가 마스크내리고 5분정도 상담해준 곳에서 치료함
대부분 치과의사들은 치아 상태보고 어디뭐 어떻게 치료한다 말하고 슈웅 가버리는데
이 치과는 좀 특이하게 왜 그렇게 하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말해주면서 질의응답하게 개친절하게 상담해줬음
그러면 바로 마음 열리면서 지갑도 열리는데 대부분 치과들은 이걸 안함
어차피 레진 하나 하는데 30분 이상 걸리면서 몇십몇백 쓰려는 고객한테 5분도 투자 안하는지 노이해
동네 치과의원 연매출 30억이 안된 곳이 많은데가 이번에 충격적이긴 했다
하다못해 컴퓨터 본체도 완본체로 끼어서 팔면 마진 수십만원은 남겨 먹는데
ㄹㅇ ㅋㅋ
니이빨한두개치료한다해도 돈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