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박고 몇달 회복 후 2차수술하고 단추 달고 다시 한달 후에 보철까지 올렸는데
두달도 못 쓰고 욱신거려서 다시 단추로 바꿨다
사진상으로는 괜찮고 뼈는 붙어있는데 뭔가 옛날 염증의 후유증으로 뼈가 물러서 그렇다는데
세달 정도 다시 단추로 생활해보고 재보철 하자는데 이런 경우도 있냐?
의사 말로는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 3개월 정도 뼈 더 성숙시키고 보철 가면 거의 괜찮을거라하는데
나사 박고 몇달 회복 후 2차수술하고 단추 달고 다시 한달 후에 보철까지 올렸는데
두달도 못 쓰고 욱신거려서 다시 단추로 바꿨다
사진상으로는 괜찮고 뼈는 붙어있는데 뭔가 옛날 염증의 후유증으로 뼈가 물러서 그렇다는데
세달 정도 다시 단추로 생활해보고 재보철 하자는데 이런 경우도 있냐?
의사 말로는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 3개월 정도 뼈 더 성숙시키고 보철 가면 거의 괜찮을거라하는데
의사가 좀 신중히 했으면 이런 사달이 안나는데 큰 문제는 아니지만 좀 번거롭게하니까 ㅈ같지 비용은 어떻게 처리할지는 모르겠네
우리나라 치과메타는 한마디로 모든걸 ㅈㄴ 급하게하는거임. 수가가 존나싸서그래. 이런거싫으면 개당 150넘게하는데가면 정말 잘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