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오늘은 하나도 안아파서 내가 임플란트한지도 몰랐음 커피샵가서 키오스크로 커피 사는데 오늘따라 할인메뉴라고 떠있는 스무디가 그렇게 땡기는거 암생각없이 샀다가 한입 빨고 아맞다 빨대; ㅇㅈㄹ
밥도 편의점에서 급하게 먹고 들어가려는데 암생각없이 평소자주먹던 불닭볶음면 사갖고 한입 먹고 또 깨달음 진짜 왜이러고사냐 난..
괜찮을까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