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크지도 않은 충치 갈아서 신경치료하게 해서 강제로 크라운 수익 등등


나 15년된 올세라믹 씌운거 이 시려서 치과 갔더니 부수고 기존 치아 삭제량 많다고 신경치료 해야겠다길레 


당장 시린게 ㅈ같아서 했는데 신경치료 하는거 너무 남발하는거 아닌가 싶다


난 일반인이라 모르는데 치의학도들아 익명에 양심을 걸고 말해줘라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신경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냐?


해외자료,치료경과 등등 궁금해서 영문으로 직접 검색하고 찾아봤는데 해외는 이정도로 신경치료 하지 않던데


일본,한국이 유독 존나 많아 크라운,임플란트 수익때매 그래? 진짜 너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