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왼쪽 윗 어금니 파절 그리고 무시하다가 6월에 급성치수염 ㅆㅂ 신경치료랑 크라운해서 8월2일쯤인가 그 어금니 치료 끝내고 의사센세가 사랑니 4개 다 뽑는게 좋다해서 3주동안 발치하고 오늘 마지막 검진하면서 사랑니 때문에 썩은 부위 레진으로 떼우면서 끝냈어 10년동안 치과 안 간 죄로 80만원 정도 썼네 그래도 실손이랑 치아보험 들어놔서 다행이야 이제 꼭꼭 6개월마다, 이 시릴때마다 즉각적으로 치과간다
급성치수염 어땠냐 많이 아픔?
일단 잠은 못 잠 심장박동에 맞춰서 고무망치로 계속 퉁퉁 치는 느낌임
그래도 사랑니가 어금니 돌이킬 수 없을정도로 썩히기전에 잘갔다